학생들 개학해서 그런지 관람객 넘 적어서 쾌적하기는 했지만 둘러보기 부담스러웠고...부스도 텅 비어보이는 느낌 드는 곳 많았음
문구류 많긴 했지만 유행인 인물 스티커가 대부분이라 인물 스티커가 취향 아닌 사람한테는 넘 아쉬웠음ㅠ
그래도 출판사?인지 책 가져온 부스 많아서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가격이 온라인보다 싼지는 모르겠다 구매는 안 해서
디저트 부스 많은거+한쪽에서 강의 계속 하고 있는게 특이했음
아래는 좋았던 곳

벽쪽에 있는 해외 분들이셨는데 참가명이 뭐엿는지 까먹음 저 갤러리 이름이랑은 달랐던거 같은데 못 찾겠네ㅠ 카드결제가능

H-28 순정민화
민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그렸다 하심
이뻐어어엉
이렇게...끄읕...
ㅠ
ㅠㅠ
ㅠㅠㅠ
하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한시간만에 다 돌고 나왔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