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쯤 도착해서 10시 30분타임 입장했음
뜨개질 관심가진지 얼마안되서 연습용실 산다는 생각으로 갔음
10분간 15명이서 쌓여있는 실을 담아야했음
난 10분이니까 좀 여유롭게 집을수있다고생각했는데
시작하니까 다들 ㅈㄴ전투적으로 담아서 살짝 쫄았음 (안일했던 나,,)
구경하다간 괜찮은거 다 뺏기고 못담게생겼더라구ㅋㅋ
그래서 나도 일단 생각없이 넣고봤음
결과적으로 무려 44볼이나 되는 실을 얻게됨!! 다이소보다 싸다!!
참고로 같은타임에 들어간 사람들중에 내가제일 못담은 편임...ㅋㅋ
좀더 전략적으로 담았어야하는데 하는 아쉬움ㅇㅣ남는다,,,
생각없이 담다보니 어따써야하나 난감한 실들도 있지만ㅋㅋ
어쨌든 만족ㅎㅎ^_^
아 2번째 사진은 방문선물이랑 sns이벤트로 받은거!(포춘쿠키,스티치홀더,프로젝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