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졌을때 그렇게 많이 뜬 것도 아니고 끊어진 길이도 엄청 애매해서 인내심을 잃고 그냥 다시 뜨고 있거든근데 끝나질 않는 영원한 우마뜨기를 하다 보니 걍 그거 살려서 이어 할걸 생각이 너무나 절실함ㅋㅋㅋㅋㅋ m사이즈까지 뜨고 싶었는데 s사이즈에서 탈주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