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단 하려고 코 줍는데 뭐가 이상하길래 봤더니 2번째 코, 4단쯤에 겉,안을 반대로 떠놨더라....ㅠㅠㅠ
2번째 아니고 중간쯤이면 흐린눈 했을텐데 코를 못 줍겠어서ㅋㅋ
자르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 거 같아서 자르고 코 줍고 혹시나 하고 한번더 보는데
3센치 정도 중간에서 편물방향을 반대로 떴더라... 바보잉가...
미련없이 풀어버렸지만 슬퍼서 오늘은 사무실에 안가져왔어.... 잠시 시간을 갖고 저녁에 퇴근하고 다시 만날라구ㅋㅋㅋ
하..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