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포 찾아보지 않기
2. 자주 가던 작가님 부스들은 되도록 가지말기
3. 제일 마음에 드는 딱 1~2개만 골라서 구매하기
4. 뽑기하지말기
이번에는 이렇게 돌아다녔음!
11시쯤 들어가서 3시 지나서 나왔어
2번땜에 4시간이지 다돌았음 5-6시간은 걸렸을듯
본가에서 1차 정리는 이미 해와서 덤은 사진에 없어요
(이렇게 덤/명함은 빼놓음)
제제
원래 갈생각이 없었는데 가게 된 계기
인스타 보다 신상이 넘 귀여워서 초대권 신청해보고 당첨되면 가고 아님 말자 했는데 덜컥 당첨됨
작가님 스티커 거의 다 갖고있어서 딱 신상팩이랑 책갈피만 사옴ㅎㅎ
(왼) 소푸
(오) 위 라라하우스 늉늉샵 / 아래 소랏
평소에도 자주 사는 곳이라 안사려고 했으나 못참아따
반곱실 액옹스클럽
야구 주제 스티커는 꾸준히 모으고있음 어쩔수없는 야덬
수키도키
라벨 스티커 원래 잘 안사는데 샤갈 팩전체가 나잖아 하면서 집음
졸리지 힙찌 케이키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어
아래부턴 인물스티커
원래 귀염뽀짝캐릭터 스티커를 주로 사서
인물스티커 이렇게 많이 사본적 처음이야;;;;
테트라포트멜론티 마시랜드2
쫑스튜디오 나제2
쭈쭈해 쪼꼬지2
서티 랄랑
식식인더하우스
그리고 엽서
엽서도 원래 기껏해야 서너장 사다가 이번엔 꽤 삼
(위) 리제이 온 보라밴드 (아래) 오드리2
몽글몽글 동화느낌
프로젝트칠2 꾸다 문니
동화는 무슨 서늘한거
(위) 니로 비에프 (아래) 예란2 배찌
여름의 한순간
폴티커 글렌
날짜용!
마테는 스크랩한걸로 대체
얼마 안샀어ㅎㅎ
한 15만원? 정도 쓴거같아
인포 싹싹 찾아서 동선 머리 싸매고 짜고 전투적으로 돌아다니다가
이러니까 이것도 나름의 맛이 있더라ㅋㅋㅋ
계에속 한두개만 사는게 처음엔 좀 뻘쭘했는데 나중엔 걍 이거 하나만 주세요 함
후기 끝! 마저 바인더에 넣으러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