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었다고 해도 될까?! 걍 두개 합친건데 (〃⌒▽⌒〃)ゝ
인스타에 종종 인형째고 안에 슬랑이 넣는거 나오길래 뭘 저렇게까지... 했는데
뒹굴고 있던 대가리 마스코트가 생각나서 수명다해가는 슬랑이 넣어봄ㅋㅋㅋ
잘 뜨나..?
맨날 손에 뭐 묻는 느낌나서 만지고 나면 꼭 손닦았는데 인형안에 넣으니까 그런 느낌 없어서 좋아ㅋㅋㅋ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같이 슬랑이 공구했던 친구들 주려고 대가리 한개 더 쨌어

이건 우사기(캐릭터이름) 좋아하는 친구 주려고 꾸미고 포장한거

이거는 치이(캐릭터이름) 좋아하는 친구 주려고 만든거!
블러셔 조절을 못해서 귀 전체가 분홍이 되었지만... 분홍색 좋아하는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뭐
지금 또 하나 수명 다해가는거 하나 있는데 이번엔 내꺼 만들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