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나 공감해
나 첨가봤거든
어느순간 보니까 손에 들려있는게 잔뜩;;;
약간 무서워져서 아 꼭 필요한것만 사자(?) 하고 후닥닥 마저보고 집와서 정리해보니까 약간 흐린눈으로 봤을때 40-50 사이 쓴거같아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물론 다꾸도 열심히 하는 편이라 잘쓰긴할거같고
엽서수집 시작해서 더 불타오른것도 있긴하고
요새 집꾸미기 꽂혀서 벽에 걸 아트 산것도 있긴해…
그래도 마테는 꾹꾹 참았는데ㅠㅠㅠ스티커도 진짜 눈돌아가는것만 샀고 키링은 하나도 안사고 펜이나 잉크도 안사고 참았는데 이렇다니;;; 진짜 정줄놓고 지갑열고 달리면 백도 쓰겠다 싶네
마지막날 가서 참으로 다행이다싶었음 이미 재고 없는 것도 쫌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