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보다는 오히려 오후가 입장은 편하다
처음부터 부스 하나하나 너무 열심히 보면 1시간이면 물려서 눈에 안 들어오더라
10만원 생각하고 갔는데 6만원 언더로 썼음
인스타 인포 거의 다 보고 가고싶은 부스 다 찍어두고 한 바퀴 다 돌았는데도...
암튼 제대로 못 본 데 많은 거 같아서 좀 아쉽네 낼도 가볼까 싶어
처음부터 부스 하나하나 너무 열심히 보면 1시간이면 물려서 눈에 안 들어오더라
10만원 생각하고 갔는데 6만원 언더로 썼음
인스타 인포 거의 다 보고 가고싶은 부스 다 찍어두고 한 바퀴 다 돌았는데도...
암튼 제대로 못 본 데 많은 거 같아서 좀 아쉽네 낼도 가볼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