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1시쯤에 갔는데 티켓 줄 선지 15분도 안돼서 팔찌 받음! 어제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큐알찍으면 옆에 있는 직원이 바로 팔찌 주더라고 그래서 줄이 금방금방 줄어들었어
그리고 행사장 안에 덥고 사람많고 냄새난다는 후기 많이봐서 걱정했는데 내가 느끼기엔 완전 쾌적했음! 살짝 붐비는 통로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보통 박람회하면 오는 인원정도였던거같아 고약한냄새도 못맡았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적당한 온도였고 의자도 앞뒤로 꽤 비치되어 있어서 중간중간 잘 쉴 수 있었음
스티커 한두개만 샀는데 덤을 이렇게나 많이??소리가 절로 나오는 부스들도 꽤 있어서 감동받았어 문구페어는 처음이었는데 대만족!! 근데 나 진짜 많이 안샀거든? 통장에 돈이 너무 많이 빠져나간거 보고 이럴리가 없는데🤔하고 보니까 내가 산 거 다 맞음👉🏻👈🏻 앞으로 갈 덬들 텅장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