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산 케일페 갔다왔어 첫 케일페ㅋㅋ
이건 소박한 떼샷 .. 내가 인물스티커는 안써서 생각보다 산게 없음 ㅋㅋ
1. 빗바이빗
여기 눈달린 소품들 있는 마테가 너무 귀여워서 바로 골랐음 뽑기도 2번했는데 4등 당첨되어서 2장 받았어 맨 왼쪽 곰스티커는 덤으로 주심!
2. 알로하스튜디오
여긴 처음보는 곳이었는데 스티커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여러장 샀어 다시 꺼내봐도 예쁘다 잘쓸거같아
3. 달빛꿈관리소
여기도 처음보는 곳이었는데 색연필로 칠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바로 샀음 조각스티커랑 트레이싱지도 예뻤는데 왜 안샀지 후회..
4. 담찌아트, 한입거리친구들
내가 형광스티커를 좋아해서 몇개 샀음 특히 담찌아트 여긴 형광스티커가 진짜 많아서 눈돌아갔음 담에 더 사야지 너무 절제했다
한입거리친구들도 별형광스티커가 넘 귀여워서 샀음 ㅋㅋ
케일페 후기 다꾸도 했다 ㅎㅎㅎ
케일페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첨이라 제대로 구경못한 느낌도 있어서 부일페도 갈려구 인물스티커도 한번 도전해보구 싶고 ㅋㅋ
근데 한번 쭉 돌고 다시 보러 가려니까 힘들어서 안가게 되더라 맘에 드는 거 있으면 바로 사야되는거같아 ㅋㅋ 어쨌든 첫 케일페 성공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