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시작 / 11시반 부터 웨이팅 오픈이야.
나는 13시 10분 정도 도착 / 그 때 이미 내 앞에 100번 넘는 상태였고, 15시 40분에 들어갔음.
안에 들어갔는데, 부스에 줄이 또 있더라(ㄱㅎㅍ+ㅋㄹ 부스 - 복도로 줄세움)
내 차례 됐을 때는 이미 품절인 상품들도 있었음ㅜㅜ
장소가 협소하기도 하고, 부스마다 계산하시는 분이 1명이라서 줄이 진짜 느리게 줄어들엌... 점점 죽어갔음.
4시반 정도? 되니까 워크인해서 바로 들어올 수 있던거 같은데
일단 건물 자체에 웨이팅할 수 있는데도 없고, (좀 걸어서 나가면 메가커피랑 스벅있긴 함)
전시하는 곳이 2군데인데 1곳만 에어컨 빵빵함...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다 구매하고 나오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다렸다가 통판으로 살 걸 좀 후회되는 오프였음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