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옷 떠주려고 ㄴㄱㅂ님 인스타 보고 뽐뿌와서 비싸도 질렀는데 뜨는내내 온집안 먼지 역대급에 물빠짐 진심 하루종일 빨아도 나와서 포기했어 편물은 고른데 완성하니 두꺼워짐(?) 진짜 실은 직접 떠보는 수밖에 없구나 여름실 처음 써보는데 진짜 여름뜨개 놓을뻔했다가 니팅포올리브 퓨어실크 쓰고 마음의 평화를 찾음…
심지어 이 물색은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헹굴때임ㅠㅠ 앙티곤 다른 색도 저러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