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성격들 부러움
예를들어 원래 필각이 이상해서 닙 상하지 않게 내 필각 자체를 바꾼다거나 하는데
외국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그냥 자기 필각 그대로 쓰더라
나는 남의 꺼 대여해서 쓰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전전긍긍하면서 쓰는지 몰러
나도 이제 성격을 좀 바꿔야겠어 어디 팔 것도 아닌데 그냥 막 쓸래

내기준 진짜 멋있었던 사람ㅋㅋ
그런 성격들 부러움
예를들어 원래 필각이 이상해서 닙 상하지 않게 내 필각 자체를 바꾼다거나 하는데
외국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그냥 자기 필각 그대로 쓰더라
나는 남의 꺼 대여해서 쓰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전전긍긍하면서 쓰는지 몰러
나도 이제 성격을 좀 바꿔야겠어 어디 팔 것도 아닌데 그냥 막 쓸래

내기준 진짜 멋있었던 사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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