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나는 충분한 길이로 떴다고 생각하고 코막음까지 하고 다른 쪽 소매도 거의 다 떠 가는데 입어보니까 딱 손목과 손등 사이 떨어지는 핏이야 ㅠㅠ 좀 짧은가 싶은.. 난 손등을 살짝 덮는 길이였음 했는데.. 근데 또 그냥 입으라면 입을 수 있는 길이이긴 한데;
그냥 한쪽 풀고 더 뜨는 게 낫겠지?

사진은 소매 뜨면서 끝없이 꼬이는 귀찮음.. 답답함.. 왜 다들 소매뜨기를 싫어하는지 뜨개러라면 다들 공감할 장면
그냥 한쪽 풀고 더 뜨는 게 낫겠지?

사진은 소매 뜨면서 끝없이 꼬이는 귀찮음.. 답답함.. 왜 다들 소매뜨기를 싫어하는지 뜨개러라면 다들 공감할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