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개가 너무 영롱하지 그래서 홀린 듯 구매
사실은 펜레스트 아니고 수저 받침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수저받침보다는 펜 받침이 이 아이도 좋지 않을까...?
그치만 자개에 잉크 쏟으면 어케 되지 무섭기는 하다
아래는 만년필 얹어본 샷
자개와 자개무늬 펜의 조화
투샷이 조화롭다 환상의 짝궁인듯
하얀 자개라 하얀 펜 올려봄 사실 좀 안 어울려 재질이 너무 달라서인가
펜레스트(아니고 수저받침) 개봉한 김에 ㄹㅇ 펜레스트도 같이 개봉해 봄
ㄱㄱ 에서 공구했던 펜레스트겸 문진인데 이걸 미쳤다고 오색 세트를 다 산 과거의 나
색만 다른데 하나만 사도 되잖아(하나만 사는 옵션있었음)
5색이 다 있어야하는 거였음 ㅇㅇ
자개는 장식용으로만 써야할 거 같다 펜레스트로 쓰기에는 자개의 내구성이 약하고 무게는 가볍고 너무 넓음(사실 수저받침으로 쓰기에도 너무 넓적함 어쩐지 판매처에서도 젓가락만 올려놓고 팔더라)
그치만 예쁘니 됐다 예쁜 게 최고야 보기만 해도 기부니가 좋아짐 ㅋㅋㅋㅋ
저 5색 펜레스트가 실사용용으로 사이즈나 무게가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