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샀던 워터맨 미스테리어스 블루
제이허빈에 꽂혀서 샀던 달의 먼지 카카오 데 브레질 블뢰 페르방슈
아래 쿠레타케아르누보는 대만 가서 솔레이 그린부터 사왔다가 반해서 크롬 옐로우랑 올드로즈도 추가로 일본아마존에서 구매했잖아.. 신호등 뿌듯
근데 이거 찍다가

블뢰 페르방슈(페리윙클 블루) 엎는 대대대대 대참사가 남
사진 저건 지금 주사기로 겨우겨우 주워담은 거야ㅠㅠㅠㅠ
제일 애정하는 색인데 본품 사라는 계시인걸까...

그와중에 너무 예뻐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