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텀업이였고.. 다 바느질해놓은거였는데
몸통 길이나 팔 길이나 다 조금씩 맘에 안들어서 안입고 방치하다가
오늘 갑자기 푸르시오하고 다시 떠입자하고 푸는데.....
모헤어 실도 있어서 결국...........
내 11만원 쓰봉에버림 ㅋ...하.....................
몸통 길이나 팔 길이나 다 조금씩 맘에 안들어서 안입고 방치하다가
오늘 갑자기 푸르시오하고 다시 떠입자하고 푸는데.....
모헤어 실도 있어서 결국...........
내 11만원 쓰봉에버림 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