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전에 아메리칸 배우고 그 이후로 계속 아메리칸만 떴거든ㅋㅋ
니터까진 아니고 한 2~3년에 하나씩... 본격적으로 뜬건 작년부터!!
그리고 기본적으로 검지 손가락에 힘이 많아서 글씨도 꾹꾹 씀
컨티넨탈 도전했다가 편물에 장력차이로 인한 줄 생기기 일쑤였는데...
노르웨이안 진짜 딱맞아ㅠㅠ
어찌됐든 검지가 바늘을 잡고 있으니까 손가락이 불안하지도 않고
어깨도 덜아프고 속도도 나고...! 나 이제 뜨개인생 제2막 시작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