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 한 5~6년 하면서 그동안 그때그때 필요한 실+바늘+케이블 골라서 사 썼었는데 올해 큰맘먹고 지른 피스타치오세트..
일단 걍 케이스가 너무 예뻤고
그동안 쫌쫌따리로 모아온게 다 니트프로 계열이어서 호환되는걸로 고름 ㅎㅎ
개취로
-진저 바늘 보통 케이블 불호
-심포니 바늘 ㄱㅊ 케이블 보통
-데님 바늘 불호 케이블 불호..지만 어쩔수없이 씀
-랜턴문 바늘 불호
-마인드풀 케이블 ㄱㅊ
주로 심포니 바늘+마인드풀 케이블 조합으로 썼었음
다만 둘다 연결부분이 너무 미끄러워서 조임키 꼭 썼는데
이건 적당히 매끄러워서 좋음
일단 케이블은 극그극ㄱ호
글라이드엑스 케이블이랬나? 그동안 이걸 왜안썼을까
바늘은 좀더 써봐야 알겠지만 첫느낌으로는 랜턴문과 심포니의 중간 느낌?
암튼 바늘세트도 질렀겠다 또 열심히 뜨개생활을 즐겨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