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뜨개질 하는 친구도 없고 모임같은데도 나가본 적 없이 혼자 뜨개한지 1년 정도 됐거든
처음 바늘이야기를 가봤는데 느낀점
>> 똑같은 실과 똑같은 도안으로 떴는데 아니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떠서 혼자 보는게 다니깐 잘 몰랐는데 잘뜬다는게 뭔지? 장력이 일정하다는게 뭔지?
확 와닿았음
그 전엔 그냥 몸의 차이인가? 이러고 있었는데ㅋ
그렇게 뜬거 보니까 진짜 파는 옷같고 너무 예쁘더라
샘플로 떠놓은거 하나하나 다 보고 왔어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음
실구경보다 샘플보는게 너무 재밌더라 다른 사람이 뜬 옷 처음봐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