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분리할때까지는 엄청 맘에 드는데 다 뜨고 나서 입으면 뭔가 묘하게 마음에 안들어.
추구미랑 안 맞는 내 몸이 문제인가싶기도하고 아직 초보라서 마감이 깔끔하게 안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빨리 완성하고싶은 마음에 너무 급하게 뜨는걸까?
덕들은 F.O 후에 어떤게 맘에 안 들어서 주로 푸르시오 해?
추구미랑 안 맞는 내 몸이 문제인가싶기도하고 아직 초보라서 마감이 깔끔하게 안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빨리 완성하고싶은 마음에 너무 급하게 뜨는걸까?
덕들은 F.O 후에 어떤게 맘에 안 들어서 주로 푸르시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