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일로팩스 배송 받고 뽕차서 사진 고자인데
용기내서 찍어봄ㅋㅋ

이번에 산 A6노퍽 A8핀즈베리야 아몬드 색이 연하게 나옴
실물 이뻐
이건 A6 몰든 오커랑 비교 확실히 노퍽이 링도 크고
크기도 두께도 있음

A8(m5) 헤비츠 여행자 다이어리?랑 비교
헤비츠 가죽 너무 매력있는데 가로가 짧아서 속지 맞는거 찾기가 어려워 그래서 일본 다이어리보다 파팩을 먼저 삼 일본것도 좀 짧은듯해서

트노 패스포트 
파팩 A7오리지날 A7정고이너사이드
아 정고 실물 시크하고 개멋진데 제일 존못으로 찍음 허접데기처럼 나왔네 하 둘다 이쁘고 오리지날 페이턴트 로즈는 일본 구매대행으로 산듯 모아보니 뿌듯한데 더 사고싶다 일본제품도 살 생각이야 누가 자랑 좀 해줘 종류가 많아서 완전 고민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