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시간 딱 맞춰갔는데 사람 줄 없길래
괜히 오바했나??? 머쓱해하며 들어갔는데
내부에 사람 개빼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겜으로 담고 계산완

노트만 노린다
사과 노트 어떻게 참아요
하나 키티 아닌 게 함정 ㅋㅋ
컴포지션도 삼
pd 수첩 예판했으면서 눈에 보여서 또삼 ㅋㅋㅋ
기타 자그마한 노트들랑
키링, 뱃지, 스티커 모음
뱃지 갖고 싶었던 건 품절이라 슬펐는데
키링으로 구해서 이게 어디냐 싶음
떼샷
진심 직원들 계속 채우고
그럼 보이지 않는 손들이 가져가고 가져가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
계산하고 나오니까 밖에 줄 서 있더라
간발의 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