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에 있는 ancōra에서 만들었음!

원하던 색이 품절이었어서 슬프지만 차선의 선택을 해야만 했다아…
다이칸야마 STYLE OF LAB에도 다녀왔는데 거기가 더 뭔가 재고가 많은 느낌? 이었음! 근데 확실하진 않아😂
STYLE OF LAB에서는 만년필 뷔페랑 나만의 잉크 만들기를 했는데 세상에나 너무 마음에 드는 색이 나왔지 뭐야😍

헤헤 넘나 맘에 드는 쇼핑이었음!!!
무묭이는 일덬이라 간단하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관심있는 덬들은 여행올때 들러보면 신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엉!!
다음에는 문구여자박의 후기를 가져올게…
나 1nn만원치 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