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가미샤인줄 알았는데 데가미샤였다..
도장이 먼저반겨줌
포장지 존 액자에 넣은것도 있는데 작품처럼 전시해놔도 좋겠다 싶음

마테 스티커 등등
내가 6공 다이어리를 안써서. 아숩ㅜㅜ
도장 체험존 근데 체험은 여기서 하고 도장 고를라면 옆칸으로 가야됌
스티커랑 메모 머시기..?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하여 방문객이 많으면 구경이 좀 힘들지도..?
나는 12시반쯤 가서 쾌적했음(오픈11시라고 써있었음)
결론 떼샷
우측 하단 메모패드 종이 재질이 맘에듬 매끈매끈하다
6공 다이어리ㅈ없어서 안살라 했는데 디쟌이 맘에들어서 산것도 있음..
마테조아
포장지인데 올해 이분 콜라보 다이어리를 잘쓰고 있어서 홀린듯이 삼
틈새 영업
카운터 앞에서 뭔가 체험을 하는것 같았는데
극내향인은 좀 시도하기 어려웠음
직원분 대화를 들으니 제품이 변경될수도 있나봄
후기가 없는데 궁금해서 다녀와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