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2년도에 산 시크스패로우가 걍 서랍에 있다가 26년이 되어서야 제 기능을 하고 있음
https://youtu.be/ASzIZWZ5Cek?is=hWQ-33V_KbBwsxZA
내가 산거랑은 사이즈가 다른데 여튼 저 영상에 나온 두번째 세번째랑 비슷하게 생김 근데 내거는 펜루프 고정이야. 지금은 헤리티지 스타일은 안 파는 듯
트노 관심있었는데 노트 규격이 특이하니까 아무 노트나 쓰는거 불가능해서 a6 사이즈 찾다보니 시크스패로우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거든. 고민하다 보니까 second chance 할인행사해서 $59.90 이라는 가격으로 creme brulee heritage a6 사이즈를 사게 되었고 이제서야 잘 쓰고 있음 ㅇㅇ 그냥 북미 다이소에 파는 a6 그리드 노트랑 고쿠요 노트 넣어다니고, 일기는 라이티브 m에 안료잉크 + 하이라이터쓰고 brain dump 노트들은 지금은 라미 사파리에 로버트오스터 핑키로 적어.
나는 링바인더 형식은 잘 모르겠고-쓰는데 걸리적 거리는거 없어야 됨-그래서 로로마병 걸리려다 나아버림. 로로마는 진짜 산다해도 100% 안 쓰게 될거야 🥹 근데 개예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