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지금처럼 원작자가 만들고 만족한 그런 원작실
하나는 비슷한 가성비실이나 대체적으로 구하기 쉬운 대중적인 실 이런걸로.
원작실이 가격이 부담되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이건 그래도 에잇! 하고 살 수 있는데
가끔 국내에 판매가 안되는 실일 경우가 있음 ㅠㅠ 있어도 딱 한군데서만 판다거나.
분명 도안 발매되자마자 샀는데 실이 수입중단이 된 상태라 난감했던적도 있음.
이런경우에 대체실 찾는거도 나름의 재미이긴한데 실 찾다 지쳐서 바로 뜨려다가 그냥 쭉 밀어놓게도 되더라고.
너무 큰 욕심이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