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오늘 산 것 만 찍어본 거야
카라비너 파우치는 마멜만 봤다... 키티는 못보고!
푸딩 동전지갑이 정말 너무 고르기 힘들었어
처음 갔던 지점에서 포기했는데 오늘 여기서도 멀쩡한 게 많지 않았음 ㅋㅋ 겨우 건짐

위에 투명창은 또 다른 지점에서 골랐고 아무튼 총 3번 방문만에 이제 하차!!!

와글와글 모아둬야 제일 귀여운 듯! 촉감 보들보들하고 좋아

다이소 굴러다니는 인형키링 한번 넣어봄... 좀 동그랗고 작아서 속에서 겉돌지만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