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여름에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돈을 써야 하는가 하는 현타가 와서 앞으로 오프 행사는 안가는걸로 혼자 다짐함
첫 오프에서 오프를 접어버리다ㅋㅋㅋ
아니 뭐 공짜로 오는 것도 아니고 입장권까지 사서 돈쓰러 오는건데ㅋㅋㅋ 후...
오늘 그냥 중간에 탈주하고 싶은거 꾹꾹 참으면서 입장까지 했는데 다 보고 나니까 더 현타왔음
휩쓸려서 구경도 제대로 안했고(자의반타의반) 그냥 뭔 퀘스트 완료하는것마냥 의무적으로 갔다옴;
인천에서 간건데도 현타가 이렇게 오는데 더 먼 지역에서 이거 하나 보러 왔다면 난 진짜 반탈덕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