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7시에 나서서 8시부터 대기 11시 입장후 지금까지 돌아다님
원래 토요일에 한번 더오려고했는데 이 인파를 두번경험할 자신이 없어서
하루만에 끝내자는생각으로 돌아다녔다ㅜ
비록 오픈초반 동선을 요상하게 다닌탓에 오픈런한 덕은 못보고 걍 피곤한 청년이 되어 돌아다녔지만
그래도 대충 볼건다본듯.... 진짜 죽을것 같은데 또 퇴근길 지옥철을 타고 가야하네..
미친다 진짜
원래 토요일에 한번 더오려고했는데 이 인파를 두번경험할 자신이 없어서
하루만에 끝내자는생각으로 돌아다녔다ㅜ
비록 오픈초반 동선을 요상하게 다닌탓에 오픈런한 덕은 못보고 걍 피곤한 청년이 되어 돌아다녔지만
그래도 대충 볼건다본듯.... 진짜 죽을것 같은데 또 퇴근길 지옥철을 타고 가야하네..
미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