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갔을 때 기대 많이 해서 쏘쏘했는데
올해는 기대 접고 갔는데도 쏘쏘했어
우선 B존? 포오뷰 있는 쪽은 에어컨 안 트는지 진짜 더웠고
첫날이라 사람 ㅈㄴ 많아서 뭘 구경하지도 못함
칸막이 공간은 작은데 사람은 많으니까 대기줄 생기고 통행에 방해되고 나도 모르게 어깨 부딪히는 건 부지기수 죄송하단 말 입에 달고 다님
제품들도 한정판은 구경 못 했고(오후 3시에 입장함ㅇㅇ)
대부분 알고 있는 제품들 (< 이게 제일 큼) 이라 구매욕 강제로 눌러짐
오히려 작년보다 쪼금 별로였다... 이러고 또 내년에 가겠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