떄샷부터 단독샷까지 걍 모아봄...
원래 토요일 얼리버드 예매해뒀는데 사고 싶은 거 재고 부족할까봐 오늘 평일 예매권 따로 구해서 갔어.
회사 반차내고 달려가서 2시 반부터 줄섰고 40~50분 발권 대기했던 거 같아.
올해 했던 불교박람회 토요일에 방문했을때랑 오늘(수요일) 인벤타리오 방문했을 때 인파에 밀리는 느낌이 비슷했어.
사람 진짜 많더라.
에어컨을 트는지 안 트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더웠어. 시원하게 입고 가길 추천함.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오늘 사고 싶었던 건 다 사서 후회 없어.
제일 사고 싶었던 건 아무개씨 두더지노트 였음...! 너무 귀엽고 잘 산 거 같아서 뿌듯해. 개취로 대만족 ٩( ᐖ )و ( ᐛ )و
아래로 사진 시작 -----------









-------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