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10여년을 아메리칸으로만 뜨다가(중간 8년 정도는 공백이었지만) 왼손가락에만 실 걸어서 뜨는게 너무 전문가 같고 멋있어 보여서+고무단 뜰때마다 실 걸었다 넘겼다 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컨티랑 노르웨이안 연습해보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결국 조빱인 나(=느린 손, 못생긴 코)를 견디지 못하고 아메리칸으로 돌아옴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조금 느린 속도와 예쁜 코를 가진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언젠가 플리킹이라도 됐으면 좋겠어ㅋㅋㅋㅋ
초등학생때부터 10여년을 아메리칸으로만 뜨다가(중간 8년 정도는 공백이었지만) 왼손가락에만 실 걸어서 뜨는게 너무 전문가 같고 멋있어 보여서+고무단 뜰때마다 실 걸었다 넘겼다 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컨티랑 노르웨이안 연습해보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결국 조빱인 나(=느린 손, 못생긴 코)를 견디지 못하고 아메리칸으로 돌아옴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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