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때 미쳐서 다꾸에 몇백은 쓴거 같은데
열기가 식고 지금도 잔잔히 계속하고는 있지만
난 후회없는 제품이라면 딱 mt 기본 마테같음
디자인 없는거 기본 색별로 사뒀는데 이건 그냥 일상에서도
포스터나 엽서 붙일때도 쓰고 그냥 제일 후회가 없다
당시에 미쳐서 여러가지 색 사두니까 어지간하면 색도
다 맞춰져서 좋음 품질이 좋으니까 다이소꺼는
안쓰고 버리게 됨 접착력이 안좋음
그리고 오래도록 흐뭇한건 가죽 다이어리나 가죽제품임
비싸지만 오래가고 시간 갈수록 매력있어서 흡족함
파팩이나 트노 헤비츠 등 가죽제품이 만족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