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재봉틀 사용법을 안다는 전제 하에)
1. 코코지니의 친절한 원피스 교실 : 단추나 지퍼 없이 입을 수 있는 옷부터 콘실지퍼 필요한 옷까지 나와 있고 설명이 자세함
(핏은 그다지 예쁘지 않을 수도? )
2. 처음 만드는 원피스 & 튜닉 : 일본원서 번역본. 지금은 품절된 거 같은데 도서관이나 중고 찾아봐도 좋음. 얘도 설명이 자세하고 사진이 곁들여져 있음
각 책 내에서 민소매,반소매, 7부, 전체길이 모두 호환이 되는 패턴들이 있어서 암홀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3. 직접 만드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스커트 : 패턴책에서 한두개 건지면 성공이라 치는데 얘는 대부분이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음. 고무줄 허리도 많아서 만들어서 입고 외출!!이 가능함.
위의 책들을 보면 옷 만들기에 익숙해질 거야.
치마>바지>상의>원피스> 자켓 순으로 어려워져.
스킬로 치면 재단과 박기 > 고무줄 허리 만들기 > 입체 재단하기 > 단추구멍 만들기 > 카라 달기 > 콘실지퍼 달기> 안감넣은 옷 만들기 정도려나?
만약 개별 패턴을 사서 만들고 싶다면
ㅍㅌㅇ의 경우 초급/중급/고급이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
똑같은 맨투맨이더라도 레글런 소매>드롭숄더> 일반 > 민소매 순으로 난이도가 올라가. (레글런은 직선, 민소매로 갈수로 암홀 (곡선재봉)이 어려워진다고 생각하면 됨.
다들 이쁜 옷 만들어 입고 다니길~~
(그치만 사는 게 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