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다시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장만했는데 프리노트라 자유도가 있어서 먼슬리 만들어 봄
키스컷 붙이고 선만 그었는데 어깨 아파ㅋㅋㅋ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선 그었다가 오른쪽 메모 쓸 부분까지 그어버림🥲
다음 7월 이번에는 선 그어서 분리했는데 뭔가 답답 해보여서
8월은 이렇게 오픈 해봤는데 괜찮은것 같기도..?
눈치챈 덬 있을지 모르겠지만 9월까지는 1~9일을 한 칸 기준으로 잡고 붙였는데... 10월엔 2칸 기준으로 붙이니깐 훨씬 깔끔한 것 같아.. 근데 수정하려 보니 종이 찢어질 것 같아서 포기..
이거 해보니깐 내가 손으로 숫자 쓰는 것보다 훨씬 통일감 있어서 보기도 좋은 것 같긴 한데 시간 오래 걸리고 어깨 아픔.. 내년에 무조건 날짜형으로.. 이렇게 나한테 맞는 다이어리 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