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노를 아주 오랫동안 여러 번 지켜보고 시도해보고 했는데
나랑은 뭔가 안 맞았거든 감성은 너무 좋은데 뭔가 남의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운 좋게 이번 카드사이즈 생겼는데 어찌 써야할지 막막하다
휴대용 노트로 A6 사이즈 좋아하지만 패포는 좀 작았어 이건 더 작고
속지노트도 한정판이라 다른 거 먼저 써보고 이럴 수 없으니 아예 손을 못 대고 있어ㅜㅜㅜㅜㅜ
다른 트노 안 쓰다가 카드로 입문해서 잘 쓰는 덬 혹은 다 잘 쓰는 덬들 있음 조언 부탁해도 될까? 그림은 취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