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스티커/마테등의 개인제작 퀄리티나 단가가 혁신적으로 발전했을때 행사도 늘어나고 다이소 제품들도 퀄 확 올라가고 여러모로 다꾸용품계의 르네상스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모닝글로리 가봤더니 일단 종류가 엄청 줄고 중국서 떼온듯한 싸구려 짭들이 여럿보이고(주로 먼작귀 산리오 짭) 슈아뜰리에같은 브랜드는 옛날보다 양은 줄었는데 가격은 개비싸고 이것도 종류가 적음
다꾸용품은 이제 고점 찍고 점점 쇠퇴하는 일만 남았나 싶음 ai로 찍어낸 못생긴것들과 짭들 다이소등만 살아남는... 그리고 전쟁등의 이슈로 재료비 폭등/부족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