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다 시원해 패포 쓰다가 a6쓰니까 큼직큼직하니 필기하기 좋은데 오리 사이즈의 거대함은 피할수 있어서 너무 좋음 ㅠㅠㅠ 왜 이 사이즈 안내냐 트노야
물론 깔끔하진 않음 절단면이 마치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져 있긴한데 그냥 핸드메이드의 맛이라고 우기려고(...) 가죽 자르는 자체는 안힘들지만 평행 맞춰 자르기가 너무 힘들다 즌쯔... 트노 가죽 껍데기의 감성과 A6 노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는걸로 되었다 이제 안에 들어가는 노트 고를수 있는 폭이 더 넓어졌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