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필은 총 5개 챙겨갔고 뒤집어진 잉크병은 펄잉크라고 안내해주셨어 다섯자루인데 혹시 다 넣어주시려나 머뭇머뭇했는데 여러자루면 넣고싶은 잉크 위에 편하게 올려달라하셔서 마음놓고 다 꺼냈어 🥹
사진에 안보이는 한개는 도정 잉입했음!
구경하다가 다행히 내가 관심있었던 잉크 몇개가 있어서 소분으로 구입했음(내가 구입한 건 오페라의 유령, 해저이만리, 비밀의화원, 이슬젖은별빛 임)
벌써 품절 된 잉크도 꽤 있더라구ㅠㅠㅠㅠ
왼쪽은 물품 구입하니 쇼핑백에 같이 담아주신 엽서! 너무 이뻐서 지금 글올리는 이순간에도 살말 고민중이야 ㅜ
오른쪽은 캘린더 색칠 체험 한건데 장미의 요정임
체험만 하고 들고가다가 마르면 마를 수록 너무 이뻐서 다시 돌아가서 본병 구입했어!!
원래는 미스터리 펄잉크만 샀었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샀던 피노키오가 뙇!!
너무 행복했어ㅠㅠㅠ
온 김에 딥펜 촉도 구입했구
만년필 입문 전에는 잉크를 왜 많이 사는지 몰랐었는데 나역시도 쓰다보니 생각보다 잉크가 늘어서 결국 스와치까지 구입 ㅜㅜㅜㅋㅋㅋㅋ
마테는 5만원 이상 구입한거 뽑기해서 받았다 너무 조와
지금 이순간에도 아직 팝업 근처를 못떠나고 뭐 더 사갈까 고민중임 ㅋㅋ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