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시에 입장해서 4시반에 나왔어 사려던거 몇몇개 품절이라 살짝 아쉬웠는데 이제 오픈런 할 체력은 못돼서 그냥 못산만큼 돈 덜쓴셈치기로......
행사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제일 안쪽 부스 돌때 스피커 노래소리가 좀 커서 그쪽 부스분들 하루종일 저기 있으면 괜찮으신가 플레이리스트 누가 2000년대 일본오타쿠플리 틀어놓은거지(싫은건 아니고 살짝 웃겼음)싶어서 좀 신경쓰였던거?ㅋㅋㅋㅋㅋㅋ말고는 다 괜찮았음
대기번호 걸고 웨이팅 오래 기다려야하는곳은 거의 다 패스했더니 수월하게 돈듯..... 오랜만에 가니까 재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