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간데는 스물트론 스텔레 나만 알고싶은 은신처라는 스웨덴 단어래 직역은 야생딸기밭 진짜 넘나 소듕 이거저거 눈돌아가서 사서 나왔당 여기는 종이 골라서 노트로 묶어주는게 메인이고 그외 다꾸 라기보다 다이어리 정리?! 악세사리들이 많아 나도 노트류 많아서 같이 묶어주는 밴드랑 클립같은거 샀어

두번째는 바로 붙어있는데 골든 알케미아 사장님이 문구더쿠신거 같애 먼저 계신 손님들한테 종이랑 스누피 만년필 막 설명하시는데 열정이 막 느껴짐
시필할수 있는도 있고 일본노트 많은데 나는 노트에는 아직 눈을 못떠서 다행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