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더 써본적 없는 자가 바인더 사보려고 시도중(걍 병걸린듯)
파슬리 5공은 원래 선택지에 없었는데
보다보니까 너무 예쁜거야...
흑토마토랑 납작복숭아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예쁨
(내가 뭔가 쓰기 시작한이후로 5공 6공 써본적 거의 없어. 다이소 20공 루즈리프만 써봄)
트노 20주년 카드사이즈 지금 몇주쨰 끙끙 앓고있어
트노 써본적없슨
근데 너무 귀엽자나...?
요즘 미니 다이어리가 너무 가지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유튜브에 진짜 파팩이고 에쉬포드고 트노고 파슬리고 몽땅 나와서 미쳐버리겠어 ㅋㅋㅋㅋ
보부상이라 진짜 가방에 이것저것 놓고다녀서 넘나 무거워서 공책 수첩 다이어리 다 못들고다니겠어
(지금 아이패드 미니병도 걸려있는 상태긴해 이건 진짜 꾹 참는중)
둘중 하나를 고르자면 덬들은 어떨거같아?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