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다니다가 1주일도 안돼서 키링핸드폰줄 (검정 줄 부분) 분리됐다고 하고
오링이나 키링 인령은 레진으로 굳혀놔서 어차피 안 떨어지니까 그냥 본인이 핸드폰줄 그것만 다이소에서 사서 오링에다가 고리 걸면 되는건데
계속 고장났어 ㅜㅜㅜ 이러다가 하루도 안돼서 키링 본체 잃어버렸대
근데 어디서 뭐 하다가 잃아버려ㅛ나봐도 아니고
그거 어디있는지 모르갰음 이랬어
핸폰줄 떨어진 거 그때 사진 보내줬어가지고 하루도 안된 사이에 잃어버렸다는 건대 뭐 하면서 사라진 것도 아니고 걍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진짜 개정떨 ㅜ
시간 꽤 들여서 만든건데 (ㅅㅂ 그리고 레이스 코바늘로 일반처럼 뜬거라 진짜 오래걸리고 내 눈도 너무 아팠음)
진짜로 이젠 안 줄려고 키링 넘쳐놔도 그냥 집에 썩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