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쌓인 다이소 제품들이 진짜 너무 많아져서 그리고 다이소 넘 열일해서 신상도 빨리나와서 조금만 안쓰고 놔두면 유행 지난 느낌나더라고 유독 작가꺼보다 더 빠르게 질림(나는) 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신상 나오는건 매번 보지만 예전엔 나오는대로 하나씩 좀 예쁘다 싶으면 다샀는데 요즘은 보러 가긴 하지만 앞에서 한참 서서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실사용 할거같은거만 사고있음 가격이 싸니까 진짜 눈돌아가는거 금방이더라고
(다이소 스티커들 박스 꽉꽉 채워서 나눔 몇번이나 하고서 깨달은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