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 갈 일 있어서 잠깐 들러서 구경했는데 예쁜 원단 너무 많더라
원단 최대한 안 사려고 노력 중이라 조각원단이랑 해서 쪼금만 샀어ㅋㅋ
조각원단은 1/8마에 1000원 1/16마에 500원이라 고르기는 좋더라(근데 원단은 내 취향 아니었어...ㅎㅎ)
밑에 원단 파는 집이 진짜 내취향 원단 가득한 집이었는데 원단 안 사기로 마음 먹어서 눈물 머금고 저것만 사옴
(심지어 1마에 3천원)
자꾸 생각나서 며칠 내로 다시 방문할지도...
남방 맞춤 제작 겸하는 체크무늬 전문집도 있는데 거기도 진짜 참느라 힘들었음 체크무늬 너무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