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의류뜨개인데 너무 재밌다
캐스트온부터 여기까지 근 한달? 걸린듯
투잡뛰는데다가 아메리칸이라 속도가 무지 느리긴 해
푸르시오 하기 싫다고 코늘림 단계마다 콧수 적어놓고 꼼꼼히 세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푸르시오는 딱 한번밖에 안함ㅋㅋㅋ
몸통 어느정도 더 뜨고 입어보고싶다! 지금도 입어보려면 입을수는 있겠지만 겨드랑이 쪽이 너무 가늘어서 무서워ㅎ
앞으로 한달 안에 끝내고 여름도안 넘어가는걸 목표로 할라고

캐스트온부터 여기까지 근 한달? 걸린듯
투잡뛰는데다가 아메리칸이라 속도가 무지 느리긴 해
푸르시오 하기 싫다고 코늘림 단계마다 콧수 적어놓고 꼼꼼히 세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푸르시오는 딱 한번밖에 안함ㅋㅋㅋ
몸통 어느정도 더 뜨고 입어보고싶다! 지금도 입어보려면 입을수는 있겠지만 겨드랑이 쪽이 너무 가늘어서 무서워ㅎ
앞으로 한달 안에 끝내고 여름도안 넘어가는걸 목표로 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