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스카프 하려고 은하수메리노를 샀음 근데 3.5mm 바늘로 다른 짜투리실 이용해서 연습삼아 다른거 뜨던게 하던게 있음
맘같아선 뜨던거 그만두고 바로 은하수로 뜨고 싶은데 그랬다간 이 실은 손을 안 댈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소진해서 끝내고 넘어가야 할지 그냥 하고 싶은거 할지 고민이당
바늘을 하나 더 사는 것만은 차마...🙃 3mm 하나 남는게 있긴 해
맘같아선 뜨던거 그만두고 바로 은하수로 뜨고 싶은데 그랬다간 이 실은 손을 안 댈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소진해서 끝내고 넘어가야 할지 그냥 하고 싶은거 할지 고민이당
바늘을 하나 더 사는 것만은 차마...🙃 3mm 하나 남는게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