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추천받은 오렌지색 잉크중에 금목서 발색이 너무 예뻐보여서 바로 질렀어!
그 무렵에 옵티마도 지르려고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오로라 위시펜이었던 인터나지오날.. 심지어 오렌지색 재고 있는 곳을 찾게 되어서 그것도 바로 질러버렸어ㅠㅠㅠ
조금 비쌌고 세필파에게 부담스러운 m닙이었지만 잘했다고 해주라..
며칠전에 펜 받고 오늘 잉크 도착해서 잉입하고 가볍게 몇자 적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바로 달려왔엉
금목서 추천해준 덬들 진짜 고마와
악필이지만 배럴과 잉크 발색의 느낌만 봐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