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고무단 뜨는데 갑자기 원래 무슨 바늘로 했었는지 생각이 안 나는 거야 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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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조회 수 111
고무단을 3.25로 뜨고 있었는데 몸통을 4로 떴었는지 3.75로 떴었는지 긴가민가해서 식은땀 났는데
다행히 다이어리에 적어 놨지 뭐야ㅋㅋㅋ큐ㅠㅠㅠㅠㅠ
또 까먹을까 봐 북마크 붙여 놨어 휴
고무단을 3.25로 뜨고 있었는데 몸통을 4로 떴었는지 3.75로 떴었는지 긴가민가해서 식은땀 났는데
다행히 다이어리에 적어 놨지 뭐야ㅋㅋㅋ큐ㅠㅠㅠㅠㅠ
또 까먹을까 봐 북마크 붙여 놨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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